01현금서비스는 무엇인가요
현금서비스는 카드사가 정한 별도 한도 안에서 현금을 빌리는 단기 대출 상품입니다. 이자가 붙고 대출 이용 기록으로 남습니다.
결제 한도와는 따로 정해져 있어 결제 한도가 넉넉해도 현금서비스 한도는 작을 수 있습니다.
현금서비스 한도가 없거나 작은데 결제 한도는 남아 있을 때 많이 찾으십니다.

다른 주제도 카드를 눌러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대문과 같은 차례로 놓았습니다.

한도는 있는데 현금이 필요한 사정입니다.
자세히 보기 →
필요한 금액부터 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
지출 날짜를 먼저 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
남은 한도가 출발점입니다.
자세히 보기 →
겹치는 달의 합계를 봅니다.
자세히 보기 →
현금서비스는 대출 상품입니다.
자세히 보기 →
할부는 2개월부터 12개월까지입니다.
자세히 보기 →
문의에는 숫자만 알려 주세요.
자세히 보기 →
명의가 모두 본인이어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소제목 차례로 읽으면 한 번에 정리됩니다.
현금서비스는 카드사가 정한 별도 한도 안에서 현금을 빌리는 단기 대출 상품입니다. 이자가 붙고 대출 이용 기록으로 남습니다.
결제 한도와는 따로 정해져 있어 결제 한도가 넉넉해도 현금서비스 한도는 작을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은 남은 결제 한도로 본인 명의 신용카드 결제를 하고, 수수료를 뺀 금액을 본인 통장으로 받는 방식입니다.
돈을 빌리는 상품이 아니라 카드 결제에서 시작하고, 카드값을 제때 내면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현금서비스 한도와 결제 한도는 카드사 앱에서 따로 나옵니다. 하나가 없어도 다른 하나는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쓰는 숫자는 결제 한도입니다.
현금서비스는 빌린 기간만큼 이자가 붙습니다. 이 흐름은 결제 금액에서 수수료가 한 번 빠지고, 할부를 고르면 카드사 할부 수수료가 따로 붙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필요한 금액과 갚는 일정을 보고 정하시길 권합니다.
카드론은 카드사에서 받는 장기 대출이라 대출 심사와 상환 일정이 따로 있습니다.
이 흐름은 대출이 아니라 결제라는 점에서 카드론과도 다릅니다.
현금서비스 한도와 상관없이 남은 결제 한도를 알려 주시면 결제할 수 있는 금액과 실수령액을 결제 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카드 · 신분증 · 받는 통장 명의가 모두 본인으로 같아야 진행합니다.
본문 내용을 표로 다시 보여 드립니다.
| 항목 | 현금서비스 | 결제 한도로 하는 카드 결제 |
|---|---|---|
| 성격 | 단기 대출 상품 | 신용카드 결제 |
| 한도 | 현금서비스 한도 | 남은 결제 한도 |
| 비용 | 빌린 기간만큼 이자 | 결제 금액에서 수수료 한 번 |
| 기록 | 대출 이용으로 남음 | 카드 결제 내역 |
할부로 결제하면 카드사 할부 수수료가 따로 붙고, 무이자 여부는 카드사 조건입니다.
현금서비스와 결제 한도 가운데 무엇이 맞는지는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며칠 안에 바로 갚을 금액인지, 몇 달에 걸쳐 갚을 금액인지에 따라 비용이 붙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현금서비스 한도와 결제 한도 가운데 실제로 남아 있는 쪽이 어디인지 카드사 앱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할부로 나누고 싶다면 결제 한도로 하는 결제에서 개월 수를 고를 수 있습니다.
같은 금액을 놓고 이자와 수수료를 나란히 보면 어느 쪽이 가벼운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이 주제와 함께 읽으면 좋은 쪽입니다.
이 주제에서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그런 경우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카드사는 현금서비스로 빌릴 수 있는 한도와 결제할 수 있는 한도를 따로 두기 때문에, 앞쪽이 비어 있어도 뒤쪽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흐름에서 보는 숫자는 결제할 수 있는 한도입니다.
그 숫자와 카드사, 필요한 금액을 알려 주시면 명의 확인 뒤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알려 드립니다. 결제 한도는 카드사 앱 첫 화면에 이용 가능 한도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금액과 갚는 일정에 따라 다릅니다. 현금서비스는 빌린 기간만큼 이자가 붙는 대출 상품이고, 이 흐름은 결제 금액에서 수수료가 한 번 빠지는 카드 결제입니다.
짧게 쓰고 바로 갚을지, 할부로 나눌지에 따라 부담이 달라지니 두 방법의 비용을 같은 금액으로 놓고 보시길 권합니다. 결제 전에 수수료와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안내해 드리니 비교할 때 기준으로 쓰셔도 됩니다.
이 흐름은 대출 상품이 아니라 본인 명의 신용카드 결제라서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처럼 대출 이용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카드 이용 내역에는 일반 결제로 나오고, 카드값을 결제일에 제때 내면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결제 금액은 다음 결제일에 카드값으로 청구된다는 점을 함께 알고 계셔야 합니다. 다음 결제일에 갚기 어려운 금액이라면 할부로 나누는 방법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카드론은 카드사에서 받는 장기 대출이라 대출 심사와 상환 일정, 이자가 따로 있습니다. 이 흐름은 남은 결제 한도로 하는 결제라서 대출 심사가 아니라 카드 승인으로 진행되고, 결제 금액은 다음 결제일 카드값으로 청구됩니다.
할부를 고르면 정한 개월 수만큼 나뉘어 청구됩니다. 어느 쪽이든 다음 결제일이나 상환일에 갚을 수 있는 금액인지 먼저 따져 보시길 권합니다.
카드사 앱 첫 화면이나 한도 메뉴에서 이용 가능 한도로 확인할 수 있고, 현금서비스 한도는 보통 따로 나옵니다. 앱이 없다면 카드사 고객센터에서도 알려 줍니다. 두 숫자가 함께 보이면 결제 한도 쪽이 기준입니다.
확인한 결제 한도를 알려 주시면 결제할 수 있는 금액을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결제가 거절된 적이 있다면 그 시점의 한도가 모자랐을 수 있으니 함께 말씀해 주세요.
현금서비스 이용과 결제 한도는 따로 움직여서, 결제 한도가 남아 있다면 상담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금서비스 상환과 새 결제의 카드값이 같은 달에 겹치면 부담이 커지니, 이용 중인 금액과 상환 날짜도 함께 알려 주세요.
겹치는 달까지 따져 갚을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이름 조건과 남은 결제 한도가 맞으면 결제 전에 실수령액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현금서비스의 이자는 빌린 금액에 빌린 기간만큼 붙는 비용입니다. 이 흐름의 수수료는 결제 금액에서 한 번 빠지는 비용이라 기간에 따라 늘지 않고, 할부를 고르면 카드사 할부 수수료가 따로 붙습니다.
결제 전에 수수료와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안내해 드리니 같은 금액으로 놓고 비교해 보세요. 수수료 말고 따로 빠지는 비용은 없고 선입금도 받지 않습니다. 결제가 승인된 뒤에 정산합니다.
결제 한도가 작다면 그 한도 안에서 가능한 금액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금액이 한도보다 크다면 금액을 줄이거나, 본인 명의 신용카드가 더 있다면 카드마다 남은 한도를 함께 봅니다.
한도를 넘는 금액은 결제가 되지 않아 무리하게 맞추지 않고 가능한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 다음 결제일이 지나면 낸 만큼 한도가 다시 살아나니 그 뒤에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카드사마다 메뉴가 다를 때 어디를 기준으로 삼는지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