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명의가 가장 먼저예요
결제하는 카드, 신분증, 받는 통장의 명의가 모두 본인으로 같아야 진행합니다. 어느 하나라도 다르면 이유와 상관없이 멈춥니다.
받는 통장을 다른 사람 이름으로 정해 두었다면 본인 명의 통장으로 바꿔 주세요.
사정이 급할수록 조건을 건너뛰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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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과 같은 차례로 놓았습니다.

한도는 있는데 현금이 필요한 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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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는 2개월부터 12개월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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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에는 숫자만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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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가 모두 본인이어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소제목 차례로 읽으면 한 번에 정리됩니다.
결제하는 카드, 신분증, 받는 통장의 명의가 모두 본인으로 같아야 진행합니다. 어느 하나라도 다르면 이유와 상관없이 멈춥니다.
받는 통장을 다른 사람 이름으로 정해 두었다면 본인 명의 통장으로 바꿔 주세요.
진행은 본인 명의 신용카드의 남은 한도로만 합니다. 다른 사람의 카드를 빌려 결제하는 경우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앱카드로 결제하더라도 본인 명의 실물 신용카드가 있어야 합니다.
결제 금액은 남은 한도를 넘을 수 없습니다. 필요한 금액이 한도보다 크다면 금액을 줄이는 쪽을 먼저 안내합니다.
남은 한도는 카드사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제한 금액은 다음 결제일에 카드값으로 청구됩니다. 그날 갚을 수 있는지, 어렵다면 할부로 나눌지 먼저 정합니다.
다음 결제일에 갚을 수 있는 범위를 넘는 금액은 권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돈을 먼저 보내라고 하는 곳은 피하세요. 결제가 승인된 뒤에 정산하는 곳인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수수료를 결제 전에 금액으로 알려 주는지도 함께 보세요.
이름, 카드, 한도, 갚는 계획이 맞으면 견적과 결제, 송금이 짧게 이어집니다.
카드사와 남은 한도, 필요한 금액을 알려 주시면 조건부터 차례로 확인해 드립니다.
본문 내용을 표로 다시 보여 드립니다.
| 조건 | 맞는 경우 | 맞지 않는 경우 |
|---|---|---|
| 명의 | 카드 · 신분증 · 통장 모두 본인 | 통장이나 카드 이름이 다름 |
| 카드 | 본인 명의 신용카드 | 다른 사람 카드 |
| 한도 | 필요한 금액이 한도 안 | 한도를 넘는 금액 |
| 갚는 계획 | 다음 결제일에 갚을 수 있음 | 갚기 어려운 금액 |
맞지 않는 조건이 있으면 결제하기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조건은 대부분 카드사 앱과 은행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 앞면이나 카드사 앱 내 정보에서 카드 회원 이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 앱 계좌 정보에서 예금주 이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 이름과 같아야 합니다.
카드사 앱 첫 화면이나 한도 메뉴에서 이용 가능 한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사 앱 결제 정보에 결제일과 결제 계좌가 나옵니다.
이 주제와 함께 읽으면 좋은 쪽입니다.
이 주제에서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급하다고 조건이 느슨해지지는 않습니다. 카드와 신분증, 받을 통장이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하고 결제는 쓸 수 있는 한도 안에서만 됩니다. 어긋나는 부분이 있으면 결제하기 전에 짚어 드리고 거기서 멈춥니다.
급할수록 첫 연락에 이름과 한도를 같이 말씀해 주시면 확인이 빨리 끝납니다. 본인 명의 신용카드와 같은 이름의 본인 통장이 있다면 조건은 대부분 첫 연락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아니요, 체크카드 · 선불카드로는 진행하지 않아요. 이 흐름은 신용카드에 남아 있는 결제 한도를 쓰는 방식이라 신용카드여야 합니다. 본인 명의 신용카드가 있다면 어느 카드사인지와 쓸 수 있는 한도, 마련하려는 금액을 말씀해 주세요.
명의부터 확인한 다음 수수료와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숫자로 알려 드립니다. 카드가 여러 장이라면 남은 한도가 넉넉한 카드부터 알려 주셔도 괜찮습니다. 카드별로 결제할 수 있는 금액을 나눠 안내해 드립니다.
안 됩니다. 돈을 받는 통장도 카드와 같은 명의의 본인 통장이어야 하고, 다른 사람 통장으로 돌려 받는 방법은 없습니다. 이름이 다르면 송금 단계에서 멈추게 됩니다. 본인 명의 통장이 아직 없다면 먼저 만드신 다음 연락 주세요.
이름은 첫 연락에서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법인카드라면 대표자 명의 통장으로만 받고 법인 통장으로는 받지 않습니다. 통장 이름은 은행 앱 계좌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카드로 결제할 수는 있지만, 앱카드는 휴대폰으로 결제하는 통로일 뿐이라 바탕이 되는 본인 명의 실물 신용카드가 따로 있어야 합니다. 앱에 올라간 카드의 명의와 돈을 받을 통장의 명의가 같아야 한다는 조건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카드사와 남은 한도를 말씀해 주시면 결제 가능한 금액과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알려 드립니다. 앱카드로 결제할 때도 결제 전에 수수료와 실수령액을 먼저 듣고 동의하신 뒤에만 결제합니다.
다음 대금일에 한꺼번에 갚기 버거워 보이면 금액을 줄이거나 개월을 나누는 쪽을 먼저 봅니다. 개월은 2개월부터 12개월 사이에서 한 달에 감당할 수 있는 금액에 맞춰 고릅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이용은 상담에서도 말리고, 필요한 만큼으로 금액을 다시 잡아 드립니다. 카드값을 제때 내면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지만, 연체가 되면 연체 이자가 붙는다는 점도 함께 알고 계셔야 합니다.
개명 뒤 카드사나 은행 한쪽에만 새 이름을 알렸다면 두 이름이 어긋나 진행이 멈춥니다. 어느 쪽에 옛 이름이 남아 있는지 각 앱의 내 정보에서 먼저 보시고, 새 이름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해 주세요.
카드와 통장에 같은 이름이 보이게 되면 그때부터는 한도와 금액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개명한 시기가 최근이라면 첫 연락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어느 이름으로 맞출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대신 연락하시는 경우는 받지 않습니다. 카드 명의와 신분증 이름, 돈을 받을 통장 명의가 모두 한 사람이어야 진행되기 때문에 처음 연락도 그 본인이 직접 해 주셔야 합니다.
법인카드라면 대표자 본인이 연락하시고 대표자 명의 통장으로만 받습니다. 낮에 통화가 어렵다면 본인이 문자를 먼저 보내 주셔도 순서는 같습니다. 본인이 직접 연락 주시면 이름 조건부터 차례로 안내해 드립니다.
먼저 돈을 보내라고 하지 않는 곳인지, 결제 전에 받으실 금액을 숫자로 알려 주는 곳인지, 수수료 하나만 빠진다고 분명히 말하는 곳인지를 보시길 권합니다. 일이 끝난 뒤에도 같은 번호로 연락이 닿는지도 중요합니다.
같은 조건에서 받는 금액을 나란히 놓고 보면 차이가 잘 드러납니다. 거래가 끝난 뒤 상담 정보를 지우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수수료는 다른 업체와 한번 비교해 보셔도 좋아요.
카드사마다 메뉴가 다를 때 어디를 기준으로 삼는지 적었습니다.